티스토리 뷰

기타

윤복희 여러분 노래 감상, 이야기

Mighty Blogger 2018. 2. 11. 15:44

윤복희 여러분 노래 감상, 이야기

 

윤향기 윤복희 남매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그리고 미니스커트하면 바로 그녀입니다. 윤복희(나이 : 1946년 3월 9일 ~ )는 가수, 작사가, 작곡가, 영화배우, 영화 기획가, 영화음악감독, 뮤지컬 배우로 활약해 왔습니다.

 

오늘은 바로 윤복희 여러분 노래 감상과 함께 그녀의 이야기를 간략히 해보겠습니다.

 

1952년 나이 7살에 뮤지컬 "크리스마스 선물" 로  뮤지컬 배우로 먼저 데뷔하였습니다, 1963년 필리핀과 홍콩, 싱가포르에 지낸 적이 있으며 영국, 독일(서독), 스페인, 스웨덴, 미국 등지를 옮겨 다녔으며  미국 네바다 라스베이거스에서 1964년 부터 1976년까지 활동하였습니다.

 

 

 

윤복희의 노래 "여러분" 외에도, 1967년 "웃는 얼굴 다정해도"곡을 포함 8곡을 발표하였으며 또한 대한민국 미니스커트의 원조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1967년 1월 6일 미국에서 잠시 귀국 시 김포국제공항에 도착 비행기에서  내리며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던 그녀의 모습이 알려져 있지만, 실제 이것은 1996년 신세계 TV 광고에서 생긴 오해였습니다.  이것은 윤복희가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비행기에서 내릴 때 계란 세례 장면을 가짜 다큐로 만든 것이었습니다. 어쨌든 이로 인해 미니스커트하면 원조로 그녀를 많이 떠올립니다.

 

가족관계로는 특히 싱어송라이터 겸 목사인 오빠 윤항기(尹恒基)가 있습니다. 윤복희 여러분 노래 는 바로 오빠가 작사, 작곡한 곡이기도 합니다.

 

1968년 12월에 가수 유주용과 결혼했지만 어린 나이에 결혼하고 성격과 경제적인 문제 많은 갈등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후로 유주용과 이혼한 후 유주용은 미국으로 이민하였습니다.

 

그리고 1976년 가수 남진과 결혼했지만 악성 루머가 나오고 안 좋은 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결국 1979년에 이혼하였으며 그 이후로 현재까지 독신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윤복희 여러분 노래는 당시 가수이자 작곡가였던 오빠 윤항기가 두 번이나 이혼을 한 여동생을 위로 해주기 위해 작곡한 곡으로, 1979년 제2회 서울 국제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더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특유의 음색의 윤복희의 노래 여러분을  따라 부르지만, 누구나 쉽게 소화할 수 있는 곡은 아닙니다. 그러나, 최근에도 종종 방송에서 많은 가수들이 가요 프로그램에 부를만큼 사랑받는 곡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윤복희 여러분 노래 듣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노래 동영상 출처 : 유튜브

 

여러분 노래 가사 일부


네가 만약 외로울 때면 / 내가 위로해줄게 / 네가 만약 서러울 때면 / 내가 눈물이 되리 / 어두운 밤 험한 길 걸을 때
내가 내가 내가 너의 등불이 되리 / 허전하고 쓸쓸할 때 / 내가 너의 벗되리라 / 나는 너의 영원한 형제야
나는 너의 친구야 / 나는 너의 영원한 노래야 /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너의 기쁨이야

 

윤복희 여러분 노래 와 뮤지컬 수상경력

 

2014 제8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발 딤프 어워즈 딤프 참가작 부문 여우조연상
2012 제5회 스타일아이콘어워드 스테디아이콘상
2011 제1회 한국패션 100년 어워드 엔터테인먼트부문
1997 제3회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
1982 제21회 대종상 영화제특별상
1982 제18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주제가상
1982 제1회 하와이가요제 대상
1979 MBC 서울국제가요제 대상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