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엔터테인먼트

김연숙 그날 노래, 이야기

Mighty Blogger 2019. 3. 2. 19:20

김연숙 그날 노래 듣기, 이야기

 

김연숙, 별명은 "어딜 갔다 와야 뜨는 가수"입니다. 그녀의 대표적인 히트곡들이 발표 직후가 아닌 시간이 흐로고 난 후 주목을 받아서 입니다.

 

초연(나이 : 1958년 출생)을 부른 김연숙은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폭발적 가창력을 보여주는 대한민국 대표 여가수입니다.

 

그녀가 부른 많은 곡들이 중년의 팬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초연 과 함께 그녀 대표곡 김연숙 노래 그날 듣기와 그녀에 관한 짧은 이야기와 함께 해 보겠습니다.

 

 

 

1977년 '전국노래자랑' 연말결산 우수상을 수상하고 유명 레코드사와 계약과 함께 가수로 데뷔했지만 인지도를 높이지는 못했습니다.

 

당시 그녀가 부른 데뷔곡은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님이시여"로 그녀 노래 실력이 뛰어남을 입증해 유명 작곡가들의 러브콜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 때 받았던 곡 중 하나가  김연숙이 좋아했던 그러나 유명하지 않았던 작곡가의 곡 이었던 "그날"이었습니다.

 

그런데 당시 김연숙 그날 노래는 그렇게 많은 인기를 끌지는 못했습니다. 또한 이 곡으로 방송 활동 또한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날 수록 앨범이 무려 30만장 이상이나 팔렸다고 합니다. 이런 성공에 1등 공신은 작고한 매력적 중저음의 인기 DJ 이종환으로 많은 힘이 됐다고 합니다. 

 

그 당시 DJ 영향력이라는 것은 방송국 PD 이상 이었습니다. 결국 그 날은 방송국의 음악차트에서 top을 차지 하며 최고 전성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러나, 1979년 데뷔 이후 김연숙은 '그날'로는 큰 사랑을 받았지만, 과거 매니저의 위협, 전 남편으로 부터의 의처증과 폭력으로 불행한 결혼생활 로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자, 이제 김연숙 그날 노래 듣기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날 노래 동영상 출처 : 유튜브


김연숙 그날 노래 가사

 

언덕위에 / 손잡고 거닐던  / 길목도 아스라히
멀어져간 / 소중했던 / 옛생각을 / 돌이켜 그려보네
나래치는 / 가슴이 서러워  / 아파와 한숨지며
그려보는 / 그 사람을 / 기억하나요 / 지금 잠시라도

달의 미소를 / 보면서 / 내 너의 두 손을 잡고
두나 별들의 / 눈물을 보았지 / 고요한 세상을 우 우
한아름에 / 꽃처럼 보여지며 / 던진 내 사랑에
웃음지며 / 남의 소식 전한 마음 / 한없이 보내본다

 

 

1983년 김연숙 그날 노래 외 대표곡


1982.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님이시여
1987. 홀로 남으면
1988. 초연 / 기다렸어요

2002. 마지막 선택 / 여자의 반란
2007. 스리살짝
2014. 달려와
2015. 과녁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