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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많은 생각속에 정리되는게 없다.

 

블로그로 수익을 내는일이 쉽지는 않다. 그러나 주변에는 너무나 빨리 그 들만의 원리를 깨우치고, 내가 오랜시간에 걸쳐 이룬 수익보다 엄청난 수익을 달성하는 사람들이 있다.

 

가끔은 그런 사람들의 블로그가 보인다.

 

 

어떤 방법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지는 대충은 짐작이 간다.

 

하지만, 알면서도 그것을 따라하지 못할 때 답답하다는 생각이 든다.

 

블로그를 한지 이제 1년 6개월이 되는 것 같다.

 

그러나 요즘은 제자리를 맴돌고 있는 것 같다.

 

한 순간 한 순간, 아슬아슬하다는 생각이 든다.

 

좀 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블로그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요즘은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너무 크다.

 

밤에 작업하다 보면, 초 겨울 느낌이 든다.

 

요즘은 무리하지 않고, 일찍 마무리하려고 하는데 하다 보면

 

또 시간이 한참 지나 있다.

 

내가 언제까지 블로그를 할까!

 

어쨌든 올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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