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이어 설경구는 "아마 앞으로 30년이 더 지나면 회고전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라며 "정지영 감독님 앞에서 죄송하지만, (어느 덧) 나이가 중견이 넘었더라. 라운드마다 기복을 보인 때도 있었고, 올 시즌에는.....

 

설경구의 인터뷰 내용 중 쓰인 '어느 덧'이라는 우리말의 올바른 띄어쓰기 와  뜻(의미)에 대해 예문을 통해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바른 우리말 띄어쓰기는 '어느덧'과 같이 붙여 쓰는 것 입니다. 그 이유는 관형사+명사가 결합한 합성어이지만 단일어로 취급 되기 때문입니다. 

'어느 사이인지도 모르는 동안에.'를 뜻하는 우리말로 '부사'입니다.

1. 어는 : 관형사, 정확히 모르거나 분명하게 말할 필요가 없는 대상을 이를 때 쓰는 말.

2. 덧 : 명사, 얼마 안 되는 퍽 짧은 시간. 

실생활 속 다양한 예문

45세 김사랑, 어느덧 중년 나이인데..한결같은 미모+몸매
임영웅, 계속 달리다 보니 어느덧 139만 돌파…유튜브 채널 구독자
어느덧 잊힌 이름…구스타프손 2년 만에 UFC 재기전
박진영 화보, “어느덧 데뷔 10주년..성장 체감? 예전보다 덜 불안해”
윤은혜, 베복 막내였는데 어느덧 맏언니..정지소와 또래 같은 동안

(*) 띄어쓰기 맞춤법 오류

​박휘순, 혼인신고 인증 "*어느 덧 결혼 100일"
*어느 덧 LPGA 12년 차, 2016년 자신의 첫 우승트로피도 들어올렸던 신지은이지만 올 시즌에는 부침이 심했다. 
계절은 *어느 덧 가을의 절정으로
결혼한지 *어느 덧 4년차에 접어든 안무가 배윤정과 축구 교실을 운영하는 남편 서경환도 출연을 확정했다. 
*어느 덧 19회째를 맞이한 유서 깊은 행사로, 전세계 1400여 기업이 참석했으며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댓글
최근에 올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