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기타

최유나 애정의 조건 노래 듣기, story

Mighty Blogger 2018. 7. 13. 22:03

최유나 애정의 조건 노래 듣기, story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중장년 팬을 가진 최유나는 발라드와 트로트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팬들을 즐겁게 합니다 84년 KBS가 만든 가수 등용 프로그램인 ‘신인탄생’을 통해 가요계에 발을 들인 최유나는 88년 동명의 드라마 ‘애정의 조건’ 주제곡 "애정의 조건"이 빅히트를 치면서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최유나 애정의 조건 노래 듣기 와 그녀에 관한 짧은 이야기로 함께 하겠습니다.

 

이후 트로트 가수로 인지도를 높인 그녀는 92년 히트곡 ‘흔적’을 발표하는 것을 시작으로, 매년 신곡을 내놓으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1985년 1집 앨범《첫정》으로 정식가수 데뷔했으며, 94년에 ‘밀회’ 2000년대에 들어서는 ‘와인글라스’, ‘밤차로 가지 말아요’, ‘반지’, ‘느낌’ 등 현재까지 끊임없이 신곡을 발표하며 열정적인 가수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녀가 1992년 발표한 흔적’과 1994년 ‘밀회’로 그해 연말 열린 대한민국 영상음반가요대상(현 골든디스크) 본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최유나(본명 최효중, 나이 : 1964년 출생)는 1964년 전남 목포 출신이며 목포 MBC 아나운서였다가 인생의 진로를 바꿔 인기가수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최유나는 많은 팬들이 애정의 조건을 더 좋아해주시지만, 자신은 흔적이 각별하다고 늘상 말하곤 합니다.  이곡이 오늘날의 그녀를 만들어 준 곡이라고 말하며 당시 이 곡을 마지막으로 가요계를 떠나 의상디자인의 길을 가려고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녀의 운명은 가수의 길이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최유나는 반지 등 많은 히트곡을 꾸준히 발표해 오고 있습니다. 

 

 

현재 최유나는 11년 전 문을 연 경기도 파주에 있는 ‘흔적’ 레스토랑에서 카페 공연을 통해 노래를 부르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그녀는 자신의 노래를 사랑해 찾는 수많은 손님을 보며, 힘든 순간마다 마음을 잡는다고 합니다.

 

이제 최유나 애정의 조건 노래 듣기를 시작합니다.

 

노래 애정의 조건 동영상 출처 : 유튜브

 

최유나 애정의 조건 노래 가사


사랑은 잠시 내게 머물다 / 말없이 떠나버리고
밀려오는 시련속에 서 있어도 / 나는 울지못한 작은새
가슴엔 언제나 겨울바람이 싸늘히 불어와도 / 일곱빛깔 무지개를 쫓아가는
나는 꿈을 꾸는 작은새 / 때로는 그리운 마음에 쓸쓸히 눈물짓지만
때로는 추억에 젖어 쓸쓸히 웃음 짓지만 / 사랑은 너무 아파요 사랑은 너무 미워요
내 작은 몸짓으로 어쩔수 없는 / 사랑 사랑 사랑의 조건을

때로는 그리운 마음에 쓸쓸히 눈물짓지만 / 때로는 추억에 젖어 쓸쓸히 웃음 짓지만
사랑은 너무 아파요 사랑은 너무 미워요 / 내 작은 몸짓으로 어쩔수 없는 / 사랑 사랑 애정의 조건을

 

 

1987년 최유나 애정의 조건  노래 외 대표곡

 

1992 흔적 
1994 밀회 
1996 숨겨진 소설 
1997 슬픈 그림자 
1999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2000 밤차로 가지 말아요

2003 반지

2001 와인 글라스 
2005 느낌 
2006 별난 사람 
2009 초대 
2012 미워도 미워도 
2013 인생노래방 

댓글
최근에 올라온 글